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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n Calculator · 3 Repayment Methods

대출 이자 계산기

원금·이자율·상환 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3가지 상환 방식을 한 번에 비교합니다. 월별 상환 스케줄도 펼쳐 확인할 수 있어, 어떤 방식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약 1억원

%

*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보증료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 대출 시 은행 안내를 따르세요.

상환 방식 비교

총 상환액 기준 추천 표시

원리금균등

매월 상환액

506,685

총 이자82,406,712
총 상환액182,406,712
총 이자 가장 적음

원금균등

첫 달 → 마지막 달

652,778
278,819

총 이자67,687,500
총 상환액167,687,500

만기일시

첫 달 → 마지막 달

375,000
100,375,000

총 이자135,000,000
총 상환액235,000,000

* 일반적으로 원금균등이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부담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좋습니다. 만기일시는 매월 부담은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고 만기 자금 마련이 필요합니다.

원리금균등 · 월 상환액

506,685
360개월 상환총 상환액 182,406,712원

총 상환액 구성

  • 원금54.8%
  • 이자45.2%

원리금균등 상환 요약

  • 원금
    100,000,000
  • 총 이자
    82,406,712
  • 총 상환액
    182,406,712
  • 평균 월 상환액
    506,685
  • 원금 대비 이자 비율
    82.4%

3가지 상환 방식의 차이

한국 시중은행이 제공하는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각 방식은 매월 부담하는 금액과 총 이자가 다르므로, 본인의 소득 흐름과 대출 목적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① 원리금균등(가장 흔함) — 매월 같은 금액(원금+이자)을 상환합니다. 초기에는 잔금이 많아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같은 금액이 빠지기 때문에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쉽고, 주택담보대출의 기본 옵션으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② 원금균등 — 매월 갚는 원금은 동일하고, 이자는 잔금이 줄어드는 만큼 점점 감소합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 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어, 안정적인 소득이 있고 초반 부담을 감내할 수 있다면 가장 유리한 방식입니다.

③ 만기일시 — 매월 이자만 납부하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매월 부담이 가장 작은 대신 총 이자가 가장 많고, 만기 시점에 원금 전액을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사업자 대출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P × r × (1+r)^n ÷ ((1+r)^n − 1)

원금균등

월 상환액 = (P ÷ n) + (잔금 × r)

만기일시

월 이자 = P × r  |  마지막 달 = P × r + P

P = 원금, r = 월이자율(연이자율 ÷ 12 ÷ 100), n = 총 상환 개월 수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잔금이 빠르게 줄어드는 만큼 이자도 적게 붙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월 상환액은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30~40% 정도 더 큽니다.

매월 부담을 일정하게 가져가고 싶으면 원리금균등, 초반 부담을 감내할 수 있고 총 이자를 줄이고 싶으면 원금균등을 선택합니다. 맞벌이·소득이 안정적이고 여유 자금이 있다면 원금균등을 권장합니다.

만기일시는 언제 사용하나요?

주로 단기 자금 운용용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사업자 운영자금에 사용됩니다. 매월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일시 상환하는 구조라 매월 부담이 가장 적은 대신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에 변동금리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본 계산기는 약정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고정금리를 가정합니다. 5년 변동, 6개월 변동 등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뀔 때마다 남은 잔금을 기준으로 월 상환액이 재산정되기 때문에, 시점별 가정을 두고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DSR, DTI, LTV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TI(총부채상환비율), LTV(담보인정비율)는 대출 한도와 자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본 계산기로 산출되는 월 상환액을 토대로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예: 연 소득이 6,000만원이고 DSR 40%가 한도라면, 연 원리금 상환액이 2,400만원을 넘으면 안 됩니다. 본 계산기로 나온 월 상환액 × 12가 이 한도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정확한 한도와 가용 자격은 거래 금융기관 또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본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후 3년 이내에 일부 또는 전액을 상환하면 잔여 원금의 0.5~1.4%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3년 이후 면제). 정확한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약정서나 거래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1억을 4.5%로 30년 빌리면 총 이자가 얼마나 되나요?

원리금균등 방식 기준 매월 약 506,685원을 30년간 상환하며, 총 이자는 약 8,240만원이 됩니다. 원금균등 방식이라면 첫 달 약 652,778원에서 시작해 점차 줄어들어 총 이자는 약 6,769만원으로 원리금균등보다 약 1,471만원 절감됩니다. 위 계산기에서 원금 100,000,000원, 4.5%, 30년을 입력하면 동일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한도는 LTV, DSR, 본인 소득, 부채 현황, 담보 평가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행 기준 일반적으로 무주택 실수요자는 LTV 70%까지, 규제지역에서는 50~60% 정도가 적용됩니다. DSR 40% 이내 조건과 병행해야 하므로 본 계산기로 월 상환액을 시뮬레이션한 뒤 거래 은행에서 한도 조회를 받아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관련 머니 팁

전체 보기

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대출 시에는 보증료, 인지세, 근저당설정비 등 부대비용과 우대금리·중도상환수수료가 적용되어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한도는 거래 금융기관 또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